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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직장생활44

요양원vs실버타운 나의 목표는 2033년 내 나이 54세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다가 60세에는 실버타운에 입주하는 것이다. 이 목표를 이야기하면 듣는 10의 8의 반응은 놀람 또는 의아함을 표현한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부모세대를 포함해 우리는 요양원과 실버타운의 차이를 잘 알지 못한다. 그리고 실버타운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 또는 자식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왜?? 젊은 나이에 거동이 멀쩡한데 실버타운을 들어가?라는 놀라움을 보이는 것이다. 또는 어느 정도 실버타운에 대해 알고 있는 분들은.. 비싸서 못 간다.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도 있다. 실제로 실버타운의 관리비는 일반아파트보다 비싸다. 관리비 중 의무식비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여러 가지 커뮤니티가 .. 2024. 4. 4.
힘들때 마다 읽어보는 김홍신 작가님의 글 굶어보면 한다. 밥이 하늘인 걸 목마름에 지쳐보면 안다. 물이 생명인 걸 일이 없어 놀아보면 안다. 일터가 낙원인걸 아파보면 안다. 건강이 엄청 큰 재산인걸 잃어보면 안다. 그것이 참 소중한걸 이별하면 안다. 그이가 천사인걸 지나 보면 안다 고통이 추억인걸 불행해지면 안다. 아주 적은 게 행복인걸 죽음이 닥치면 안다. 내가 세상의 주인인걸. 우리는 살면서 소중한 것들을 가지고 있을 때는 깨닫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살아간다. 그러다가 어떤 상황에서 그것들을 잃거나 떠나보게 되면 그때야 그것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 것들인지 깨닫게 된다. 나 또한 그렇다. 그래서 나는 감사일기를 쓴다.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들.. 아이들의 건강, 부모님의 건강, 오늘 하루의 무사함 등을 감사하기 위해... .. 2024. 4. 1.
더 많은 일은 짧은 시간 안에!! 워킹맘들이 시간관리에 성공하는 방법 워킹맘에게 시간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집안일과 아이들 케어를 부족한 시간을 쪼개어해 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쌓여있는 일들을 잘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죄책감이나 무능감으로 오히려 스트레스가 더 쌓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워킹맘에게 시간관리는 단순한 시간관리가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이며 경력관리이며 에너지관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워킹맘의 시간관리 노하우를 3가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노하우 3가지를 알기 전에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한가지~~!!!! 남편과 집안일을 반드시 분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할 수 있는 일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분리하여 정리합니다. 저희 집은 남편이 저 보다 퇴근이 빠르고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집안일을.. 2023. 7. 19.
화이자 부스터샷 체험후기 3월에 아스트라제네카 1차 접종 5월에 역시 같은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중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보건소로부터 의료기간 종사자 추가접종 최소기간이 180일에서 152일로 단축되었다는 안내와 함께 접종 권고가 내려왔습니다. 3차 화이자 부스터 샷 결론부터 말하자면 11/27일 3차 접종을 하였고 별다른 이상 없이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그럼 화이자 부스터 샷 체험후기를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1, 2차 접종 - AZ 1,2차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시에도 특별한 증상은 없었습니다. 약간의 미열과 근육통 정도의 증상이 간단하게 있었습니다. 특별히 먹은 약도 없었고 그냥 평소보다 물을 많이 먹어주고 운동은 좀 쉬고 일찍 잠을 잤는데.. 주사 맞은 팔 쪽은 아파서 그쪽으로 돌아눕지는 못하는 정도의 증상이었습니다. .. 2021. 11. 29.